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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6 07:00

[봄날포럼 환영사3] Appfuse 코리아 "이동국"

포럼 운영진 모집에 젤 먼저 손들어 주셨던 동국씨. 포럼이 열리기까지 시스템 설정부터 phpBB 세팅까지 다 해주셨다. 물론 동훈씨가 함께 했지만, 동훈씨는 블로그가 없네. 얼른 만들기를 촉구한다. 왜 만들어야 하는지 의문이 생긴다면 격오지 탈출기를 읽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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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픈시드(Openseed)에 참여했던 것으로 아는데, 오픈시드와 KSUG를 비교한다면?
오픈시드에는 참여를 할려고 했으나 이름정도만 올렸을뿐 그다지 활동을 안했습니다. 그리고 오픈시드 자체가 오래 활동한것은 아니죠. 비교가 어려울듯.

2. 학습에 정도란 없다고 하지만, 그래도 스프링을 가장 빨리 배우는 비결을 말해달라 한다면?
가장 먼저 AppFuse-light 를 받아서 실제로 돌아가는 게시판을 보고 나서 소스 분석과 책이나 문서를 보면서 하나씩 적용해보는 방법이 그래도 가장 좋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역시 돌아가는게 눈에 보여야..

3. 많은 글을 번역하고 공유했는데, 언제 그 일을 하며 본인이 얻는 것은 무엇인지?
번역작업이야 틈이 나는데로 작업을 했고 얻은 것이야 현재 위키에 정리된 다양한 자료와 어느 정도 이름이 알려진 덕에 사람 만나기가 편하는 것 정도. 작업한 양에 비해 실력은 그다지..

4. 솔루션 업체와 포털 업체를 모두 경험한 것으로 아는데, 개발자 입장에서 어떻게 다른가?
솔루션 업체라고는 하나 해당 제품을 가지고 SI를 하는거라 SI와 포털의 차이와 같다고 볼수 있습니다. 일 자체는 아무래도 SI가 더 재미있고 포털은 좀더 시스템 관리적인 면에서 많은 것을 배울수 있죠.

5. 앞으로 KSUG를 통해서 하고자 하는 것이 있는지?
원래 초기 의도는 네이버 카페 가입할때와 같은데 지금까지 공부한거 까먹지 않기 위해서죠. 당장에는 회사에서 스프링을 많이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언제라도 다시 공부할수 있도록 하자는 일종의 의지가 표시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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