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ringSource'에 해당되는 글 2건
- 2008/12/09 SpringSource의 또 다른 야심작, tc Server (1)
- 2008/11/12 Spring, Grails를 품에 안다 (4)
SpringSource의 경영층 일원인 Peter Cooper-Ellis가 The cat is out of the bag – tc Server announced라는 글로 tc 서버(Server) 공표 소식을 온라인에도 옮겼다. tc 서버에 대해서는 SpringOne Americas에서 로드 존슨의 키노트를 통해 처음으로 알려졌다.
tc 서버는 톰캣 기반의 서버로써 가볍다는 면에서는 톰캣과 같지만, 상용 WAS 제품과 경쟁하기 위해 등장했다고 할 수 있다. tc 서버는 SpringSource가 인수한 Covalent1의 경험에서 기초한다. 개발자들은 톰캣을 좋아하지만, 운영 시점에서는 톰캣만으로는 어려움이 있다는 점에서 착안하여, tc 서버는 배포, 진단 및 트러블슈팅 기능을 개선하기 위해 등장했다. 또한, 그들의 경험에 따르면 많은 사이트에서 개발 시점에서는 톰캣, 운영시점에서는 상용 WAS를 쓴다고 한다. 필자가 참여했던 몇 번의 스프링 기반 프로젝트에서도 모두 그랬다. 운영시점에서 톰캣이 부족한 것과 반대로 개발시점에서 WAS를 쓰는 일은 무척 번거로운 일이다. tc 서버는 톰캣 기반으로 톰캣과 완벽하게 호환되기 때문에 톰캣 -> tc 서버 이전도 쉽고, tc 서버 자체가 가벼워 tc 서버를 개발시점부터 쓸 수도 있을 것이다. 필자의 경우 3년 전 톰캣으로 개발한 소스를 T사의 WAS로 이전하면서 개발팀이 불평했던 기억이나, 호환성 테스트를 진행할 때 최신 버전을 기준으로 어떤 WAS도 완벽하게 톰캣에서 구동하는 서블릿 코드가 한방에 돌아가지는 않았던 기억이 있다.
tc 서버는 내년 1월 중순에 발표될 예정이며, 개발자는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서버 배포시에는 CPU당 500달라 내외로 책정할 모양이다.
마침 Webinar: Introduction to SpringSource tc Server 가 한다.
ust like Tomcat, tc Server is lightweight, easy to use and fast. It has
a memory-footprint of about 7 megabytes and it cold-starts in under 3
seconds.
tc 서버는 톰캣 기반의 서버로써 가볍다는 면에서는 톰캣과 같지만, 상용 WAS 제품과 경쟁하기 위해 등장했다고 할 수 있다. tc 서버는 SpringSource가 인수한 Covalent1의 경험에서 기초한다. 개발자들은 톰캣을 좋아하지만, 운영 시점에서는 톰캣만으로는 어려움이 있다는 점에서 착안하여, tc 서버는 배포, 진단 및 트러블슈팅 기능을 개선하기 위해 등장했다. 또한, 그들의 경험에 따르면 많은 사이트에서 개발 시점에서는 톰캣, 운영시점에서는 상용 WAS를 쓴다고 한다. 필자가 참여했던 몇 번의 스프링 기반 프로젝트에서도 모두 그랬다. 운영시점에서 톰캣이 부족한 것과 반대로 개발시점에서 WAS를 쓰는 일은 무척 번거로운 일이다. tc 서버는 톰캣 기반으로 톰캣과 완벽하게 호환되기 때문에 톰캣 -> tc 서버 이전도 쉽고, tc 서버 자체가 가벼워 tc 서버를 개발시점부터 쓸 수도 있을 것이다. 필자의 경우 3년 전 톰캣으로 개발한 소스를 T사의 WAS로 이전하면서 개발팀이 불평했던 기억이나, 호환성 테스트를 진행할 때 최신 버전을 기준으로 어떤 WAS도 완벽하게 톰캣에서 구동하는 서블릿 코드가 한방에 돌아가지는 않았던 기억이 있다.
tc 서버는 내년 1월 중순에 발표될 예정이며, 개발자는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서버 배포시에는 CPU당 500달라 내외로 책정할 모양이다.
subscriptions for production deployment will be available for around $500/CPU

마침 Webinar: Introduction to SpringSource tc Server 가 한다.
- Covalent는 대부분의 Tomcat 코드를 만들고 있는 업체다. [본문으로]
SpringSource가 Groovy와 Grails 개발을 주도하는 G2One을 인수했다. SpringSource의 대표인 Rod Johnson의 글을 통해 인수 의도를 살펴볼 수 있다. Grails는 단순함과 생산성에 있어서는 스프링과 같은 가치를 추구하지만(Like Spring, Grails is a technology that simplifies the lives of developers and makes them more productive), 기술적으로는 상이한 방법을 취한다(dynamic versus strongly typed languages). RoR이 가고 있는 길을 보면, 자바가 엔터프라이즈 영역에서 기존에 넘어왔던 장벽을 고스란히 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는다. Grails는 동적 언어의 장점과 자바가 만들어논 유산을 함께 취할 수 있는 길이다.
이로써 SpringSource는 모토로 삼고 있는 자바의 복잡함과 싸우는 전쟁(Weapons for the War on Java Complexity)에서 새로운 무기를 추가한 격이다.
로그 존슨은 Groovy의 강점을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이는 Ruby와 비교될 듯 해서 옮겨본다.
With Grails, you can enjoy rapid application development and programming
in a dynamic language without needing to throw away your investment in
Java middleware; without the need to make inefficient web services
calls to talk to functionality coded in Java; without losing the
benefits of sophisticated O/R mapping; without the risk of hitting a
wall with scalability or enterprise capabilities; without adopting an
unfamiliar programming language for all your coding. You get the
positives, without the very real risks.
이로써 SpringSource는 모토로 삼고 있는 자바의 복잡함과 싸우는 전쟁(Weapons for the War on Java Complexity)에서 새로운 무기를 추가한 격이다.
Through this acquisition, SpringSource is able to meet the needs of
those who prefer to program in a dynamic language, in additional to our
existing user and customer base of Java developers.
로그 존슨은 Groovy의 강점을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이는 Ruby와 비교될 듯 해서 옮겨본다.
- 자바 클래스 파일로 바로 컴파일할 수 있는 유일한 동적 언어(only dynamic language that can compile directly to Java .class files)
- 자바와 자연스럽게 섞어 쓸 수 있는 유일한 언어(the only language that can be used mixed seamlessly with
Java)
- 자바 애노테이션을 처리할 수 있는 유일한 언어(the only language that can process Java annotations)
- 자바 개발자가 다른 동적 언어에 비해 습득이 쉬움(it has a natural migration path from Java, rather than calling for a big, risky leap of faith)
- DSL 구현에 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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