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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01 프레임워크에 관한 인상적인 글, 두 개
서핑하다가 프레임워크에 관한 인상적인 글 두 개를 봤습니다. 둘 다 봄날포럼1에서 부지런히 글 쓰는 이들이라 뿌듯하군요.
Application Framework 개발의 원칙
낮에 일하느라 바빠서, 혹은 눈치 보여서2 못봤다가 집에 와서 본 글. 짧긴 짧다. 기본적인 이야기지만, 간과할 내용은 아니다. 현장에 있어보면 안다. 기술은 단지 학습의 대상이 아니고, 널리 써서 인간을 이롭게 해야 함을... 단군 할아버지가 까마득한 옛날에 이미 한 말씀 하고 가셨다. 얘기가 많이 빗나갔는데... 눈에 띄는 구절 하나
요즘 프레임워크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 보니 나한테 하는 이야기처럼 들렸다. 확실한건 고민을 덜한 부분은 대답이 모호하게 나올 듯 하고, 자신있는 부분은 상대적으로 명쾌하게 전달할 수 있을 듯하다. 결국은 치열하게 준비하고 노력해야 할 뿐, 성급하게 욕심부린다고 얻을 수 있는 것은 별로 없다.
그리고 두 번째 글
프레임워크를 사용하는 이유
가장 눈에 띄는 구절은 아래의 요약중에서
단연 백지의 압박이 싫어서... ㅋㅋ
과거 KSUG 세미나 참석자 정보를 가지고, 일일이 메일을 보내던 차에 익힌 아이디 gyumee를 쓰시는 박성철님. 몇몇 포스트만 봐도 사색의 흔적을 볼 수 있고, 바로 구독목록에 넣었다. 그리고, 흥미로운 프로젝트를 구상중이시던데, KSUG를 통해서 만나볼 수 있을런지 기대된다. 크헉.. 지금 보니 박성철님 myid 가 geekinside이다. 익숙한데... 온라인 아이디 남용의 폐해 ^^
Application Framework 개발의 원칙
낮에 일하느라 바빠서, 혹은 눈치 보여서2 못봤다가 집에 와서 본 글. 짧긴 짧다. 기본적인 이야기지만, 간과할 내용은 아니다. 현장에 있어보면 안다. 기술은 단지 학습의 대상이 아니고, 널리 써서 인간을 이롭게 해야 함을... 단군 할아버지가 까마득한 옛날에 이미 한 말씀 하고 가셨다. 얘기가 많이 빗나갔는데... 눈에 띄는 구절 하나
만약 프레임워크 개발자라면 자신에게 5분의 시간이 주어졌을 때 그 프레임워크의 장점이 무엇이고 무슨 철학을 가지고 있는지 명확히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물론 듣는 사람이 적어도 그 목적을 명확이 이해할 수 있도록 말이다.
요즘 프레임워크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 보니 나한테 하는 이야기처럼 들렸다. 확실한건 고민을 덜한 부분은 대답이 모호하게 나올 듯 하고, 자신있는 부분은 상대적으로 명쾌하게 전달할 수 있을 듯하다. 결국은 치열하게 준비하고 노력해야 할 뿐, 성급하게 욕심부린다고 얻을 수 있는 것은 별로 없다.
그리고 두 번째 글
프레임워크를 사용하는 이유
가장 눈에 띄는 구절은 아래의 요약중에서
서두가 길어졌는데 제가 프레임워크를 쓰는 이유를 간단히 생각나는 대로 적어보았습니다.
- 코드 품질을 보장하기 위해
- 백지의 압박이 싫어서
- 언어의 표준화
- 유지보수성
- 개발 편의
- 뒤쳐지지 않고 있다는 위안
단연 백지의 압박이 싫어서... ㅋㅋ
과거 KSUG 세미나 참석자 정보를 가지고, 일일이 메일을 보내던 차에 익힌 아이디 gyumee를 쓰시는 박성철님. 몇몇 포스트만 봐도 사색의 흔적을 볼 수 있고, 바로 구독목록에 넣었다. 그리고, 흥미로운 프로젝트를 구상중이시던데, KSUG를 통해서 만나볼 수 있을런지 기대된다. 크헉.. 지금 보니 박성철님 myid 가 geekinside이다. 익숙한데... 온라인 아이디 남용의 폐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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