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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09 SpringSource의 또 다른 야심작, tc Server (1)
SpringSource의 경영층 일원인 Peter Cooper-Ellis가 The cat is out of the bag – tc Server announced라는 글로 tc 서버(Server) 공표 소식을 온라인에도 옮겼다. tc 서버에 대해서는 SpringOne Americas에서 로드 존슨의 키노트를 통해 처음으로 알려졌다.
tc 서버는 톰캣 기반의 서버로써 가볍다는 면에서는 톰캣과 같지만, 상용 WAS 제품과 경쟁하기 위해 등장했다고 할 수 있다. tc 서버는 SpringSource가 인수한 Covalent1의 경험에서 기초한다. 개발자들은 톰캣을 좋아하지만, 운영 시점에서는 톰캣만으로는 어려움이 있다는 점에서 착안하여, tc 서버는 배포, 진단 및 트러블슈팅 기능을 개선하기 위해 등장했다. 또한, 그들의 경험에 따르면 많은 사이트에서 개발 시점에서는 톰캣, 운영시점에서는 상용 WAS를 쓴다고 한다. 필자가 참여했던 몇 번의 스프링 기반 프로젝트에서도 모두 그랬다. 운영시점에서 톰캣이 부족한 것과 반대로 개발시점에서 WAS를 쓰는 일은 무척 번거로운 일이다. tc 서버는 톰캣 기반으로 톰캣과 완벽하게 호환되기 때문에 톰캣 -> tc 서버 이전도 쉽고, tc 서버 자체가 가벼워 tc 서버를 개발시점부터 쓸 수도 있을 것이다. 필자의 경우 3년 전 톰캣으로 개발한 소스를 T사의 WAS로 이전하면서 개발팀이 불평했던 기억이나, 호환성 테스트를 진행할 때 최신 버전을 기준으로 어떤 WAS도 완벽하게 톰캣에서 구동하는 서블릿 코드가 한방에 돌아가지는 않았던 기억이 있다.
tc 서버는 내년 1월 중순에 발표될 예정이며, 개발자는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서버 배포시에는 CPU당 500달라 내외로 책정할 모양이다.
마침 Webinar: Introduction to SpringSource tc Server 가 한다.
ust like Tomcat, tc Server is lightweight, easy to use and fast. It has
a memory-footprint of about 7 megabytes and it cold-starts in under 3
seconds.
tc 서버는 톰캣 기반의 서버로써 가볍다는 면에서는 톰캣과 같지만, 상용 WAS 제품과 경쟁하기 위해 등장했다고 할 수 있다. tc 서버는 SpringSource가 인수한 Covalent1의 경험에서 기초한다. 개발자들은 톰캣을 좋아하지만, 운영 시점에서는 톰캣만으로는 어려움이 있다는 점에서 착안하여, tc 서버는 배포, 진단 및 트러블슈팅 기능을 개선하기 위해 등장했다. 또한, 그들의 경험에 따르면 많은 사이트에서 개발 시점에서는 톰캣, 운영시점에서는 상용 WAS를 쓴다고 한다. 필자가 참여했던 몇 번의 스프링 기반 프로젝트에서도 모두 그랬다. 운영시점에서 톰캣이 부족한 것과 반대로 개발시점에서 WAS를 쓰는 일은 무척 번거로운 일이다. tc 서버는 톰캣 기반으로 톰캣과 완벽하게 호환되기 때문에 톰캣 -> tc 서버 이전도 쉽고, tc 서버 자체가 가벼워 tc 서버를 개발시점부터 쓸 수도 있을 것이다. 필자의 경우 3년 전 톰캣으로 개발한 소스를 T사의 WAS로 이전하면서 개발팀이 불평했던 기억이나, 호환성 테스트를 진행할 때 최신 버전을 기준으로 어떤 WAS도 완벽하게 톰캣에서 구동하는 서블릿 코드가 한방에 돌아가지는 않았던 기억이 있다.
tc 서버는 내년 1월 중순에 발표될 예정이며, 개발자는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서버 배포시에는 CPU당 500달라 내외로 책정할 모양이다.
subscriptions for production deployment will be available for around $500/CPU

마침 Webinar: Introduction to SpringSource tc Server 가 한다.
- Covalent는 대부분의 Tomcat 코드를 만들고 있는 업체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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