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포럼 초기부터 열성적인 활동으로 많은 글을 올려주셔서 인터뷰를 청해보았습니다.
1. 간단한 자기 소개와 KSUG 포럼 개설에 대해서 할 말이 있다면?
서울에서 웹개발을 업으로 사는 사람이구요. 현재 SK스코피커뮤니티사업을 진행중입니다.오프라인에서만 뵈었는데, 온라인에서도 자주 뵈면 좋습니다요.스프링세미나 1회부터 참가했습니다. 최근까지 모두 참석했던것 같네요. 세미나 끝나고 저녁도 같이 먹고 했으면 좋았겠지만, 쑥스럽고 해서--; 오프라인에서는 세미나에서 설명 듣는게 좋기는 했지만, 아무리도 단방향으로 든는 것이라서 의견을 내거나 참여하는 데는 좀 쉽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면, 여러가지 문제에 대해 생각할 시간도 충분하고 의견을 내는 것도 가능할 거라 생각 되어 많이 기다렸습니다.
3. 스프링을 접하게 된 혹은 공부하는 가장 큰 이유가 무엇인가?
4. 블로그에 SI 현실에 대한 회한을 적은 글(http://sonegy.egloos.com/
회사에 일감이 없어서 회사 동료와 파견을 나와서 일하고 있습니다. 일은 편한데, 참 둘다 같이 느끼는 거지만, 대화 상대가 없습니다. 기술에 대해서는 그다지 고민하고 싶지 않는 사람들과 섞여 지내느것도 나름 곤욕입니다. 그래서 Spring 커뮤니티에 좀더 관심을 가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 커뮤니티에서 무엇인가 프로젝트가 생긴다면 누구 보다도 설레이겠군요!
5. 스프링 서브 기술 중에 가장 좋아하는 것 세 개를 꼽으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