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나'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8/11/06 월간 마이크로소프트웨어 창간 25주년 기념 세미나 안내
  2. 2008/10/22 그 날을 기억하며... KSUG 최초 세미나(이프릴 공개 세미나)
  3. 2008/09/19 9번째 세미나합니다 (7)
2008/11/06 16:56

월간 마이크로소프트웨어 창간 25주년 기념 세미나 안내

<애플리케이션 혁신과 비즈니스 기회를 위한 패러다임, RIA to RxA>

 

올해 IT 업계에서는 RIA라는 화두가 마치 유행어처럼 번졌습니다.

25주년을 맞은 마이크로소프트웨어에서는 이제 이 주제에 대한 한 차원 성숙한

정보 공유와 토론의 장을 마련하고자 세미나를 준비하였습니다.

애플리케이션의 혁신과 비즈니스 기회에 대하여 이제 실질적인 산업의 맥락에서

현실적인 논의를 해야 할 때입니다.

리치 애플리케이션(Rich Application)의 기획과 개발을 고민하는 분들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사례와 조언을 드리는 RIA to RxA 세미나에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 2008년 11월 19일(수) 10:30 ~ 17:00

 

-   : 건국대학교 새천년기념관

 

-   : 기업 애플리케이션 기획, 개발, 운영 담당 책임자 및 실무자, 웹 사업자,

             사업 기획 및 Rich Application 동향에 관심 있는 모든 분

 

- 참가비 : 정기구독자, 사전 등록 5천원 / 현장 등록 1만원

               (정기구독자 중 사전 등록을 하시고 참석하시는 분들께는 별도의 기념품을 드립니다)

 

-   : 아이마소 등록 코너 - http://imaso.co.kr/data/tempfile/maso_seminar_RIA.html

(등록시 커뮤니티를 명시하시면, 1인당 천원씩 커뮤니티 지원비로 제공하신다는군요.)


Trackback 0 Comment 0
2008/10/22 12:39

그 날을 기억하며... KSUG 최초 세미나(이프릴 공개 세미나)

아래는 2007년 4월 23일 작성한 것을 복원한 것입니다. (부자연스러운 부분에 대해 일부 내용 변경이 있습니다.)

토요일 오후 황금같은 주말 시간, 이프릴이 준비한 세미나에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훌륭한 장소를 제공해주신 소프트웨어 진흥원과 사소한 것까지 신경써주신 이재경선임님께 먼저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장소 섭외과정에서 발벗고 나서 주신 JCO의 양수열 고문님, 한국 오라클의 김태완 차장님과 대우정보시스템의 송희정과장님께도 감사를드립니다. 아침부터 저희와 함께 행사장 정리에서 세미나 진행과 마무리까지 도움을 주신 Agile Java Network의 회원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또한, 에이콘에서 마련해주신 음료와 다과는 휴식시간에도 세미나에 활력(?)을 불어 넣어 주셨습니다.


에이콘과 더불에 월간 마이크로소프트웨어에서 제공해주신 경품으로 인해서 세미나 막바지에 기분 좋게 돌아가시는 분들을 보는 것도 즐거운 일이었습니다. 에이콘과 마이크로소트웨어에도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세미나는 예정대로 오후1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이일민님의 세미나 소개와 주최 및 후원사 소개가 먼저 진행되었습니다.

한국 스프링 사용자 그룹에 대한 비전에는 많은 분들이 동참해주셨으면 하는 마음이었습니다.

첫 번째 세션은 제가 개발자 테스트의 중요성, 그리고 개발자 테스트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스프링을 이용하여 얻을 수 있는편리함에 대해서 발표하였습니다. 비록 코딩 데모 도중에 즉흥적인 시도를 하다가 실수를 하였지만, 현장에서 비교적 긴 코드 시연을감행한 것에 긍정적인 평가를 해주신 분들이 많았습니다. 혼선이 있었던 부분에 대해서는 이일민님이 즉석에서 정리해주었습니다.


두 번째 세션은 이일민님이 스프링2.0에서 새로 도입된 스키마 기반의 빈 설정과 커스텀 스키마 작성에 대해서 발표하였습니다.조금 생소한 분들이 있을만한 주제였지만, 적절한 데모와 함께 이일민님의 차분한 진행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만족스러워하셨습니다.스스로 실습해보고 싶은 분들은 이일민님의 블로그에 연재된 글(1회, 2회, 3회)을 참조해서 도전해보세요.


메인 세션이 끝나고 스프링 관련 전문가분들을 모시고 질의/응답을 진행했습니다. 이일민님의 진행으로 활발한 질의/응답이 오고갔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현장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습니다. (사진 좌측부터 스프링 레퍼런스를 비롯하여 수많은자료를 번역해주시는 이동국님, 물개선생 김승권님, 나, 자바지기 박재성님, 이일민님)


준비한 경품을 퀴즈를 통해 나누어 드렸는데, 오답을 말씀하신 분이 한 분도 없었다는 점은 매우 놀라웠습니다.


처음으로 준비한 공개세미나인 탓에 부족한 점들도 있었지만,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시고 도와주신 덕에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발표자료)

그리고, 사진 솜가 기가 막한 후기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Trackback 0 Comment 0
2008/09/19 14:18

9번째 세미나합니다



참가신청은 봄날 포럼에서 받습니다. 적어도 제 임기내에서는 지금 같은 형식으로는 마지막일 듯 합니다.
최초로 오전에 세미나를 하는 이유는 많은 세션을 한 번에 소화하기 위해서입니다.
발표자 스케쥴 문제로 주일에 해서 많은 분들이 참석할 수 없다는 것이 아쉽네요.
Trackback 4 Comment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