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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8/08 [Spring Batch] 박찬욱님의 스프링배치 튜토리얼 시리즈 1,2부 (1)
  2. 2008/07/09 [봄날포럼 환영사6] 한국의 개빈 킹 "박찬욱" (2)
2008/08/08 13:58

[Spring Batch] 박찬욱님의 스프링배치 튜토리얼 시리즈 1,2부

박찬욱님의 블로그에 올라온 스프링배치의 구조와 ItemReader 관련 스크린 캐스트입니다.


스프링배치의 레퍼런스(http://static.springframework.org/spring-batch/spring-batch-docs/reference/html-single/index.html )의 편역도 공개해 주셨네요.

[Beta 1.0]Spring Batch 프레임웍 레퍼런스 한글 편역 버전

스프링배치에 관심을 가지고 계신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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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9 07:29

[봄날포럼 환영사6] 한국의 개빈 킹 "박찬욱"

가장 두려운 상대는 소리없이 준비하는 이들입니다. 찬욱군은 열심히 블로깅을 하지만 묵묵히 자기 길을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언젠가는 개빈 킹이 한 만큼의 업적을 만들어낼지도 모릅니다. 그 때를 위해서 사인을 받아둬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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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KSUG 포럼에서 기대하는 바는 무엇인가?

스프링이 이렇게 발전하게 된 바탕이 된 것 중 하나가 커뮤니티의 뒷받침이라고 생각합니다. KSUG 포럼도 국내에 스프링이 널리 보급되는 근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스프링이 지향하는 것처럼, 우리에게 좋은 개발 문화를 다질 수 있는 토양이 되었으면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렇게 서로간에 얘기가 오고 가고, 그런 토대가 생긴 것만으로도 벌써 좋은 일이 시작됐구나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2. 학습에 정도란 없다고 하지만, 그래도 스프링을 가장 빨리 배우는 비결을 말해달라 한다면?
'서두르는게 빠른게 아니라, 정확한게 빠른것이다'라는 말이 있듯이, 스프링을 한 번에 익히기 위해서 달려들기 보다는 단계별로 접근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스프링의 범위는 (스프링 포트폴리오라 부르는)서브 프로젝트까지 합치면, 거의 전 영역을 커버할 만큼 범위가 매우 넓습니다.

스프링은 레퍼런스가 매우 정성들여 작성되어 있기 때문에, 핵심적인 내용을 위주로 레퍼런스를 읽으면서, 직접 코드를 작성해보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 다음으로 스프링에 포함되어 있는 예제 프로젝트를 보면서 실제 개발 방법을 습득하는 순이 되는게 좋다고 봅니다. 당연한 소리기는 하지만, 스프링 레퍼런스를 핵심만 추려서 처음부터 끝까지(일반적으로 MVC 부분까지) 학습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저는 책보다는 레퍼런스를 먼저 보는 것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3. Spring DM이나 OSGi에 대해 학습하고 있는 것으로 아는데 주로 어디서 정보를 얻는지?
Spring-DM과 OSGi에는 아직 자료가 많이 없는데요, 처음에는 주로 구글 검색을 통해서 자료를 얻었습니다. 그리고 OSGi와 Spring DM에 관련된 블로그와 포럼들을 구독하면서 정보를 얻기도 합니다. 지금은 Spring-DM 레퍼런스와 OSGi 스펙을 주로 보면서 정보를 얻고, 학습하고 있습니다. OSGi 같은 경우, 관련 개념이나 메카니즘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기 때문에 스펙을 한 번쯤 읽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요즘에는 SpringSource Application Platform을 학습하고 있는데, OSGi와 함께 학습하면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SSAP는 Spring-DM을 근간으로 OSGi 컨테이너를 구현하고 있어, Spring-DM과 상당히 밀접한 관련을 가지고 있습니다. 단지 학습을 위해서 뿐만 아니라, 실제 활용면에 있어서도, 번들의 관리나 패키징, 배포 등에도 많은 장점을 제공해주기 때문에, SSAP를 한 번 살펴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4. 가장 좋아하는 스프링의 서브 기술 3가지와 이유는?
- SpringSource Application Platform과 Spring-DM
올해 최고의 화두는 OSGi가 아닐까 생각하는데요, 특히 SSAP와 Spring-DM는 아직 초창기에 불과하지만 앞으로 정말 주목해야 하는 기술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올해 많은 애정을 이 두 친구에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 Spring Tools(SpringSource Tool Suite+SSAP Tools)
처 음으로 Eclipse의 Spring IDE 플러그인이 나왔을 때는 XML에서 빈 네비게이션이 된다는 것만으로만 정말 편리하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이제는 그 때와 비교할 수 없는 정도의 개발 편리성을 지원해 줍니다. 특히, SSAP tool의 지원은 단순히 개발 도구가 아닌 개발 플랫폼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 AOP와 Custom namespace
세 가지 꼽기가 정말 힘드네요^^; 마지막으로 AOP를 꼽고 싶습니다. 스프링의 핵심 축이 되는 세 가지 기술 중 하나로, 처음에 체득하기가 힘들지만, 확실히 익혀두어야 할 기술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여 기해 더해서 2.0에서 소개된 custom namespace를 꼽고 싶습니다. custom namespace야 말로 스프링의 확장성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custom namespace를 잘 활용하면 스프링을 기반으로 한 또 다른 프레임웍을 보다 쉽고 명쾌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음.. 그 외에도 spring-jdbc(orm 포함), spring web-flow, spring mvc를 좋아합니다.. 올해는 spring integration과 spring batch도 한 번 살펴볼 심산을(?) 먹고 있습니다.

5. 사회 생활을 시작한지 얼마 안된 개발자로 아는데, 어떤 꿈을 갖고 있는지?
네. 시작한지 얼마 안된만큼 아직은 많은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장 큰 꿈은 지긋한 나이가 될때까지 행복하게 계속 개발을 하고 싶다는 겁니다. 정말 추상적인 얘기지만, 현실에서 이런 추상적인 꿈을 실천해보는게 제 꿈입니다. 그리고, 10년 안에 개발(자)을 널리 이롭게 하는 오픈소스를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사소하지만 지금 하고 있는 작은 활동들이 그 밑바탕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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