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스프링사용자모임 KSUG

KSUG(한국스프링사용자모임)에서 오프라인 모임을 마련합니다. 이 모임은 스프링 프레임워크에 관심있으신 개발자분들의 친목도모를 위한 자리이며, 앞으로 어떻게 하면 즐거움을 함께하고, 도움을 드릴 수 있는 KSUG 활동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해 가볍게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입니다.

※ 일시 : 2월 11일 토요일 12시 ~ 14시(2시간)
 

 장소 : 토즈 종로점 (약도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 장소 후원: 구글 코리아  http://googledevkr.blogspot.com/2012/02/blog-post.html 

 대상 : 스프링에 관심있으신 모든 개발자 (직장인, 학생, 취업을 준비하시는 분 모두 환영합니다.)

 모집인원 : 장소 관계로 선착순 20분정도를 모시려고 합니다.

 신청방법 :  운영진의 메일 (davidchoi@nextree.co.kr) 로 '[KSUG] 오프라인 모임 참석신청'이라고 제목을 적어주시고, 성함과 연락가능한 수단(전화번호 또는 이메일)만 기입해주시면 됩니다.

-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전화번호는 입력하지 않으셔도 되며 이 때는 발송하신 이메일로 연락드립니다. 금요일 오전에 최종참석여부를 확인하는 연락(전화 또는 이메일)을 드릴 예정입니다. 신청하실 때 참고 부탁드립니다.


모임 시간이 점심 시간이므로 토즈에서 제공하는 간단한 음료와 토스트(또는 샌드위치)도 제공해드립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궁금하거나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메일(davidchoi@nextree.co.kr)로 연락주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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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http://onoffmix.com/event/3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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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N Java Developer Day

인사말  AGENDA  세미나 정보  장소 안내 

인사말

Java7 과 함께 Java 의 미래를 즐기십시오.

OTN Java Developer Day에 Java 개발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본 행사에서는 Java 로 구현되는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에서 Mobile Device 애플리케이션에 이르는 모든 영역을 위한 주요 기능과 기술을 대한민국의 개발자 분들과 같이 나누고 서로를 격려하는 자리로 준비했습니다.

8월 24일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에서 열리는 OTN Java Developer Day에서 여러분을 뵙겠습니다.

오라클이 함께하는 Java 의 미래를 함께 즐겨 주십시오!

•본 행사는 Java 개발자들을 위한 행사입니다.
•행사장의 제한된 좌석수로 인해 선착순 마감 예정이오니 서둘러 등록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지금 등록하기
 
일시 :
2011년 8월 24일(수)
09:00 ~ 16:40

장소 :
삼성동 코엑스 1층
그랜드볼룸 104, 105호
 


Agenda & 행사안내

09:00 ~ 10:00 Registration
10:00 ~ 10:40 Keynote 1. The Java Platform - Now and the future /James Lee, Java Business Unit, Oracle JAPAC
10:40 ~ 11:20 Keynote 2. Developer Experience with Application Grid / 정충규, Fusion Middleware SC, Oracle Korea
11:20 ~ 12:00 Java 개발자를 위한 특별 기술 세션 / 박성철 대표, Korea Spring User Group
12:00 ~ 13:00 Lunch  
13:00 ~ 13:40 Java SE 7: New and improved APIs including Embedded SE / Kevin Lee, Java Embedded Product Manager, Oracle
13:40 ~ 14:20 Java ME update (OJWC, OJEC) / 이성훈 Java SW Engineer, 문진수 Java Customer Engineer, Oracle
14:20 ~ 14:40 Break
14:40 ~ 15:20 Java for M2M / 김홍일 Java Sales Consultant, Oracle
15:20 ~ 16:00 DB for Embedded Device / 장경운 EGBU Sales Consultant, Oracle
16:00 ~ 16:40 In-memory Session Replication with Weblogic and GlassFish / 신혜원, Fusion Middleware SC, Oracle Korea
* Agenda는 행사 당일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행사 안내
본 행사는 좌석이 한정되어 있으니 반드시 온라인 행사 참가 신청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등록 확인을 위해 명함을 지참해 주시기 바랍니다.(필요시 행사관계자가 신분증을 요구드릴 수 있으니, 양해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주차는 지원되지 않으니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사 등록은 선착순 마감됩니다.
행사관련 문의처
Tel : 02-553-3666
E-mail : oracle_event
@anyperformance.co.kr




장소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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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OTN)에서 주최하는 자바 세미나 정보가 있어서 공유합니다.

링크 : http://www.oracle.com/webapps/events/ns/EventsDetail.jsp?p_eventId=125258&src=7009948&src=7009948&Act=145

  • 행사명 : OTN Developer Java Workshop
  • 행사일시 : 2011년 5월 2일 (월) 13:00 ~ 17:10
  • 행사장소 : 대한상공회의소 중회의실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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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JCO 컨퍼런스 발표 제안과 관련한 공지드립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jco.or.kr/form.jsp


2011년 6월 19일 제 11회 JCO 자바 컨퍼런스가 열릴 예정입니다. 이번 JCO 컨퍼런스는 "준비된 발표자라면 누구나 발표할 수 있으며, 사람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발표를 제공하는" 컨퍼런스가 될 것입니다.

- 공지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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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토)에 있었던 자바 개발자 "공감" 네번째 세미나에서 발표했던,
"스프링 시큐리티와 OAuth" 발표 자료를 올려드립니다.






내용과 관련하여 궁금한점 있으시면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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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자료

스프링 트러블슈팅 - 백기선
Rich Domain Model - 조영호

SpringOne 2010참관기 - 정상혁


후기

Outsider님 후기 1 , 후기2 
밤바님 후기

Starpina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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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ing one참석기 ks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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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모 코드 : 


 지난 2010년 11월 13일날 세미나에서 발표한 자료입니다.
 

 앞선 시간에  'Rich Model' 발표에서 '인프라성 코드에 침범적이지 않은 POJO 객체'의 중요성에 대해서 언급이 되었는데, 이번 컨퍼런스에서 계속 홍보되었던 'Portability'라는 주제와 앞 시간의 발표를 연결하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미리 준비해돈 다른 이야기를 빼고 스프링의 Portability와 모듈 설계에 대한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PaaS(Platform As A Service)사업자가 제공하는 환경으로 기존 시스템을 올릴 때 드는 비용은, 그런 환경에서 지원해주기 힘든 규약에 의존적인 코드의 양이 얼마나 많은지에 따라서 결정될 것입니다. 물론 JVM 수준의 portability가 있기 때문에 OS수준의 가상화 환경만 지원된다면, Java로 어플리케이션이라면 다 어느 정도의 Portability를 가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PaaS 사업자가 제공하는 환경에서 기존의 WAS를 포함한 미들웨어를 똑같이 쓰는 것이 라이센스 비용에서 유리할지는 또 감안해 보아야할 것입니다. 그리고 Google App Engine처럼 JVM spec과 Servelet Spec도 제약적으로 지원할 수 밖에 없는 플랫폼도 있습니다. 결국 이런 것을 감안하면 WAS같은 미들웨어가 지원하는 스펙에는 최대한 의존적인 부분을 한 곳으로 모으는 것이 향후 더 다양한 실행환경에 변화에 쉽게 대응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것은 거창하게 'Cloud portability'라는 말까지 쓰지 않아도, 시스템의 변화가 있을 때도 적은 수정으로 거기에 대응할 수 있게 하는, 잘된 모듈화의 일반적인 원칙입니다.

 꼭 스프링 같은 프레임웍을 쓰지 않아도 그런 구조는 가능하고, 스프링 전에도 그런 것들을 돕는 도구들은 많았고, 스프링 후에도 그런 바람직한 설계의 원칙들은 계속 강조될 것입니다. 그래도 지금 스프링이 Google, VMWare, Saleforce같은 사업자들의 이해 관계 사이에서 협업을 이끌어 내고 있었다는 점은 주목할만 합니다. 스프링이  portability가 있는 어플리케이션을 만드는데 도움이 되고, 스프링 자체도 그런 구조를 가지고 있다는 점이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기에 그런 협업이나 홍보 도구로 쓰인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스프링을 쓰는 개발자들은 단순히 CRUD 실행하는 샘플코드를 복사해서 붙이는 수준을 넘어서서 시스템이 계속 성장하면서 맞이할 변화에 적응이 쉬운 어플리케이션을 만들고 있는지를 돌아봐야지 스프링을 쓰는 의미를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관심과 역할이 잘 정리된 좋은 설계를 만들었다는 것을 어떻게 평가하고 알아 볼 수 있을까 하는 질문이 나올 것 같습니다. 결국 '좋은 구조의 설계를 하자'라는 애매모호한 말로 끝난다면 위의 이야기가 아무런 도움도 안 될 것이 분명합니다. 그래서 그런 설계를 검증하는 구체적인 방법은 JUnit 같은 도구를 사용하는 '테스트 코드'를 짜는 것이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인프라를 관리하는 코드와 업무 규칙의 코드가 섞여있다면, 테스트 코드를 짜기가 힘들 것이고, 그런 코드는 앞으로의 변경에도 더 많은 비용이 드는 코드가 될 것입니다. 반대로 테스트 하기 쉽다면 좋은 설계라는 신호일 가능성이 있고, 앞선 발표에서 강조되었던 'POJO 바탕의 도메인 객체'가 그런 예입니다.

 마지막 문단의 이야기를 발표하면서 빠뜨린 것 같아서 굳이 이 글을 덧붙였습니다. 
 
 아직 못다한 이야기들은 아래 링크의 제 블로그에서 자세히 정리한 다음에, 모든 내용이 다 올라갔을 때  다시 KSUG 블로그를 통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 http://benelog.egloos.com/tag/s2gx


 

 - 정상혁, http://benelog.egloos.com, http://me2day.net/bene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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