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럼을 통해 의견이 모아지고, 번역팀 결성을 완료해서 드디어 9월 8일 프로젝트가 시작되었습니다. 순수하게 원격으로 진행하는 프로젝트인지라 철저한 관리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합니다. 하지만, 기대 이상으로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시는 모습에서 희망을 배웁니다. 포럼 소프트웨어가 엑셀 파일 업로드를 허용하지 않아 이곳에 올리려는 터에 공지를 하여 KSUG의 작지만 진화하는 모습을 알립니다.
결실의 계절 가을인데, 우리는 이제 꽃을 뿌리고 겨울을 나고 봄이 찾아오면... 결실을 피울 예정입니다. :)
결실의 계절 가을인데, 우리는 이제 꽃을 뿌리고 겨울을 나고 봄이 찾아오면... 결실을 피울 예정입니다. :)

한글화프로젝트관리@20080917.x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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